2023. 06. 05. 월요일
조회수 144
오늘은 수학 여행날 엄청난 기대감과 설래임으로 일어났다. 그때는 8시30!!어재 내일은 졸업날이니까 늦게 자도되 라는 말에 방심 했드아!!
난 미친 사람 처럼 눈에 보이는 옷만 입고 바로 미친녀 처럼 뛰었다. 학교로..그때는 이미 버스도 없었고 나 혼자 학교에 남겨저 있는 상황이었다...
근데 그때 채육쌤(엄청 잘생기심)나한테 타라고 하셨다. 마침 퇴근 중이셨다. 나는 그때 꾸벅 인사를 몇번 했는지 모른다..나는 다행히 잘 도착 할수 있었다. 아! 그리고 이건 비밀 인데 난 그후 채육쌤을 좋아하게 되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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