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6. 01.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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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집에 온 친구와 놀다 아주깊은 잠에 빠졌다. 우린 정채불명안에 들어와있었다. 근데 어디선가 방송이들렸다. 쿳아비칸소바 주키아 보래 나이차 라고 외계어가 들렸다. 그제서야 우린 어딘가의 행성이나 태양계의 있는것을 알았다. 우린 다음 열차를 타며 태양개 여행을 했다. 그 열차는 엉망진창 까패라고 써져있는 곳으로 같다. 음식이 아주 요상했다. 주스랑 빵둘다 초코랑 밀가루 되신 돌맹이랑 석탄가루 였다. 완전 못먹고 돈만 낭비해서 욕하고 돌아옴..(띠...) 그리고 예쁜 태양개에서 사진찍었다. 완전 생생한 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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