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5. 19. 금요일
조회수 132
제가 어제 바보같이 오늘이 고귀한 날인 줄 깜빡 잊고, 5.18에 희생하신 분들을 추모드리고, 감사드리는 글을 못 올렸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5.18에 무고하게 희생하신 분들, 정말 추모드립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저희가 현재 안전한 민주주의정 국가에서 살아갈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이 힘 써주시고, 희생하신 점들 전부 다 잊지 않겠습니다.
비록 어제 5.18 기념식에 참여도 못했고, 뉴수로도 못 봤지만, 오늘 깨닫아서 마음 속으로 깊이 마음을 세기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5.18에 희생하신 광주 시민 여러분들과, 그 및 분들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절대로 이 날을 잊지 않고, 감사하게 생각하게 생각하겠습니다!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 없이
한 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
동지는 간데없고 깃발만 나부껴
새날이 올때까지 흔들지 말자
세월은 흘러도 안다
깨어나서 외치는 뜨거운 함성
앞서서 나가니 산자여 따르라
앞서서 나가니 산자여 따르라
다시는 전두환 같은 *신 같은 독재자는 나오지 않길 바랍니다!
김정은이 니보다 낮다, 이 인간아.
당신은 유족들한테 사과도 안 하고, 뻔뻔하게 깜방에 처밖혔잖아.
지옥에서 천벌 받아라, 악마같은 살인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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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5. 19. 2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