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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휴지 입장으로 일기

윤ㅇㅏ

2022. 04. 05. 화요일

조회수 182

나는 화장실에 있는 휴지다 방금 사람이 왔다. 저 사람은 변비인거 같다. 1시간 동안 변기에 앉아있다.. 이제 나를 쓸려하나보다 으아 냄새가 너무 지독하다. 이제 나도 별로 안남았다. 두번째 사람이 왔다. 이번에는 그냥 나를 가져갈려고 온 것 같다. 밖에 무엇을 흘렸나보다. 이제 나는 진짜 조금 밖에 없다.너무 슬프다 ㅋ 3번째 사람이 왔다. 이제 나는 없어졌다. 4번째 손님이 왔지만 휴지심만 있다고 짜증냈다. 너무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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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재밌게 잘썼네 ㅋㅋ 4번째 손님은 안쓰고 그냥 간건가 ㅎ
홍홍

2022. 04. 05.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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