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4. 09. 일요일
조회수 94
나느 이 책을 할아버지에게 선물로 받아 읽어보았다.
이 책에서 나오는 세상에 단 한명밖에 없는 코뿔소와 아기펭귄이
동물들을 멋대로 잡아 동물원에 가두는 인간들을 피해 함께 사는데
이 이야기 끝은 아기펭귄은 저 넓은 바다로 떠나고 코뿔소는 드넓은 초원으로 가는데
아는 마지막 각자의 살길을 찾아 떠나 작별인사를 하는 부분이 가장 슬펐었다.
나는 이 책(긴 밤)이 가장 인상깊고 최고의 책이 었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