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은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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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도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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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4. 09.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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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최고의 책 (긴 밤)

나느 이 책을 할아버지에게 선물로 받아 읽어보았다.
이 책에서 나오는 세상에 단 한명밖에 없는 코뿔소와 아기펭귄이
동물들을 멋대로 잡아 동물원에 가두는 인간들을 피해 함께 사는데
이 이야기 끝은 아기펭귄은 저 넓은 바다로 떠나고 코뿔소는 드넓은 초원으로 가는데
아는 마지막 각자의 살길을 찾아 떠나 작별인사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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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3. 28. 화요일

조회수 98

군항제에 갔다온 날

오늘은 지해에 있는 군항제에 갔다왔다. 벛꽃이 많이 피어서 예뻤다.
사람들이 무척 많아서 너무 힘들었지만 오히려 북적여서 좋았긴 했다.
가격이 다 너무 비싸서 구경만 했다.다양한 체험도 해보고
맛있는 밥도 먹어서 좋았다. 군항제에 다음에도 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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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3. 20. 월요일

조회수 98

힘들었던 내 하루ㅠ

오늘은 내 동생 친구가 집에 오는 날이었다. 엄청 오랜만에 만나서 내 동생은 정말 좋아했다.
근데...난 할게 없어서 그냥 방에 있었는데 내 동생 친구 동생이 자꾸 놀자고 쫄아서
놀아줬다. 그 애는 정말 활발해서 놀아주느라 기운이 다 빠졌....
그날 밤 난 너무나도 잘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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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3. 14. 화요일

조회수 110

숭살VS뼈

뼈가 있어야 뜯어먹는 맛이 있다!! 뼈가 닭에 균형을 잡아줘 뜯어먹기
편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