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4. 06.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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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숲 깊은 곳에 사는 마녀가 있었다.
이 마녀는 알록달록 새를 가지고 있다.
이 마녀의 '유일한 친구'이다.
이 새는 마녀가 가지고 싶은 것을 다 들고 와줬다.
그래서 마녀는 집안에만 '콕!' 박혀있었다.
하지만 마녀에게 사랑은 주지못했다.
이 마녀는 사랑이란 것을 모른다.
그리고 마녀 주위에는 친구가 없다.
부모님도 이 마녀를 버렸다.
어느 날 처음으로 마트에 나갔다.
그 마트에서 '음악'이란게 흘러 나왔다.
마녀는 마트에 가서 먹을 것도 안사고 직원에게 가서 지금 나오는 '노래'를 사겠다고 했다.
직원은 마녀를 이상하게 쳐다보고 무시를 했다.
그리고 집에 와서 '음악'을 계속 흥얼 거렸다.
'노래 가사'에서 사랑이라는 단어가 나왔다.
마녀는 깨달았다.
지금 내가 '음악'을 사랑한다는 것을..
그리고 알록달록 새는 점점 파랑 새로 변해갔다.
마녀는 말한다."내 주변에 파랑 새(행복)이 있었구나" 그리고 파랑 새는 날아가며 말한다.
"다른 사람에게도 행복을 주러 갈께요!!"
2023년도 4월 6일 목요일 주제일기🍑🍑
with:복숭아를 사랑하는 반장 서유니🍑🍑
PEACH LOVE H.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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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4. 06. 1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