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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소설 4회

운영자

2022. 03. 31. 목요일

조회수 763

릴레이 소설은 여러 사람이 참여해서 하나의 이야기를 완성하는 글쓰기 방법입니다.
학생, 선생님, 어른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 참여하기 전 읽어주세요.

1. 이야기의 흐름에 맞게 댓글로 이어질 이야기를 써 주세요.

2. 비속어, 욕설, 혐오 표현, 폭력적인 내용 등이 포함된 댓글은 예고 없이 삭제됩니다.

3. 공개 댓글로 180자 까지 작성할 수 있습니다.

4. 댓글이 50개가 달리면 릴레이 소설은 완결됩니다. 50번째 작성자는 결말을 지어주세요.

5. 릴레이 소설이 완결되면 새로운 릴레이 소설이 오픈됩니다.



자, 그럼 재미있는 소설을 기대하겠습니다.
지금 바로 댓글을 작성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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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아함~~ 오늘도 활기찬 나의 하루를 시작해 볼까나???
오늘은 또 뭘 할까.." 나는 12살 ;'수지' 이다. 방학이라서
학교에 가지 않는 나는 할 것이 너무 많아 하루가 훌쩍 지나가 버린다. 그런데...
홍삼

2022. 03. 31.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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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
오늘은 왠일인지 기분이 좀 이상했다
어제 먹은 치킨 때문인가...
팝켓 햄톨이

2022. 03. 31.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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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
하지만 그건 아닐꺼다
왜냐하면 어재 내가 먹은 치킨은
분명히!내가 먹어도 배탈이 안 났던 치킨이였기 때문이다
팝켓 햄톨이

2022. 03. 31.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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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
하지만 먼가 이상했다. 하지만 일단 난 학교에 갔다.
박서연

2022. 03. 31.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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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
근데학교에 아무도 없었다.
가우가우(관우!)

2022. 03. 31.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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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0]
응?이상하다.
고양이가좋아60

2022. 03. 31.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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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
아이들로득실들실하던학교에왜이런일이일어난걸까혹시이세상레나만있는건아닐까??
고양이가좋아60

2022. 03. 31.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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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0]
"너무 좋은데?" 이러면 나 혼자 이 세상에 있는 건가?
너무 꿀인디?
홍삼

2022. 03. 31.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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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0]
그때 경비아저씨께서 다가오셨다.
"학생 여기서 뭐하니? 어제 방학해서 학교도 안 오는걸로 아는데 혹시 뭐 두고 갔니?"
'ㅁ뭐야 분명 오늘 개학날일텐데..?!?!'
"ㅇ오늘 개학일인데요 아저씨..?"
"학생 뭔소리야 오늘은 방학인데.. 혼자 학교에 있으면 위험하니 할일 하고 얼른 집으로 가렴"
"ㄴ네.."
이예진

2022. 03. 31.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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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0]
아쉬 워서 집으로 돌아갔다
심심한 마주

2022. 03. 31.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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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0]
오자마자 엄마가 간식을해줬다 그것은 치킨너겟이였다 나는 치킨 너겟을 너무 좋아해서 다먹었다 그리고 숙제를 했다
심심한 마주

2022. 03. 31.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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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0]
그런데 나는 또 생각했다.'분명 개학일 인데?'
[13/50]
갑자기 꿈에서 깨었다 개학날이맞았고 지각을 했다
심심한 마주

2022. 03. 31.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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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0]
지각을 해서 나는 선생님과 친구들 앞에서 1교시동안 엎드려 있어야 했다.
홍삼

2022. 03. 31.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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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0]
이것 역시 꿈이었다.
자주

2022. 03. 31.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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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0]
현실세계로 돌아왔다.하지만..."학원!!"끔찍했다...
가오니

2022. 03. 31.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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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0]
뭔가 이상했다. 오늘 몇일이지? 핸드폰을 봤는데 3월 2일이었다. 이상하다? 어제도 3월 2일이었는데??
뭐지?? 학교에 가니 다시 개학식을 하고 있었다. 어제있었던 일이 꿈이었나? 생각 하고 다시 잠들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핸드폰을 봤다. 근데 다시 3월 2일 이었다. 맙소사!!!
하하

2022. 04. 01. 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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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0]
알고보니 꿈속에 꿈이었다
뽀로로(🌐▶️)

2022. 04. 01. 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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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
휴..다행이다 생각하며 등교 길을 걷는데 갑자기 뒤에서 누군가가 나에게 계란을 던졌다
김주성10

2022. 04. 01.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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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
그 계란을 슥 피하고 그 사람에게 무슨 짓 이냐고 묻자 "넌 저주 받았어.." 라고 했다 난 무서워 도망치다가 넘어졌는데 사실
김주성10

2022. 04. 01.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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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0]
또 꿈이였다
(와 이것이 꿈속에 꿈속에 꿈?)
어이가 없어서 일단 학교에 다시 가기로 했다
근데 너무 꿈을 많이 꿔서 학교에 가도 될지 모르겠다
팝켓 햄톨이

2022. 04. 01.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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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0]
아니 허 어쩌자는말인거야!꿈속의꿈속의 꿈인데
가오니

2022. 04. 01.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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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0]
나는 너무 답답했다!
[24/50]
이.....러............런.....일이
[25/50]
근데 뉴스을 보니 달이 지구에 괘도를 벗어나 지구로 오고있다는 속보가떳다.
``이건 또 무어냐? 혹시 이것도 꿈? 으으..안돼. 이 기억은 봉인돼야해.
너무 고통스러워!....``
포덕 건빵(건우)

2022. 04. 01.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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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0]
그런데 잠깐만? 꿈에서는 볼등을 꼬집어도 안아프잔아? 그래 한번 해보자.끄아악!넘아파ㅠㅠ
제시카

2022. 04. 02. 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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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0]
근데 다꿈이었다.
가우가우(관우!)

2022. 04. 02. 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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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0]
휴!다행이다. 진짜 그럴쭐 알았네
가우가우(관우!)

2022. 04. 02. 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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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0]
꿈속의 꿈속의 꿈은 나를 더 고통스럽게 만들었다. 꿈속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결국에는 현실과 꿈의 공간을 구분하지 못할 까봐. 영원히 잠자는 숲속의 공주처럼 일어나지 못하고 죽은 듯이 잠만 자게 될 까봐. 아무것도 못하고 미래를 알지 못하는, 꿈속 감옥이 될 까봐. 결국 현실로 돌아오게 되었지만, 여전히 구분을 할 수 없다
인팁(intp)

2022. 04. 02.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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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0]
나는 호기심을 가졌다.
가우가우(관우!)

2022. 04. 02.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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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0]
그때 나는 일어났다. 이제 겨우 꿈속의 꿈속의 꿈속의 꿈속의 꿈속에서 깨어난 건가.. 4번 남았다..
자주

2022. 04. 03.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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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0]
도대체 언제까지 꿈을 꿔야 하는거야! 영원히 끝나지 않을 수도 있는데...
나무

2022. 04. 03.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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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0]
나는 무언가 오는 것을 느꼈다. 주변을 살펴봐도 없는게 현실에서 느끼는것 같다. 하지만 내가이 무한한꿈 속에서 일어날수 있을까? 흔들! 나는 몸의 흔들림을 느꼈다. 일어 났다. 이건 현실일까? 분명 내방 이다. 어 그런데 나는 학교에 있었는데? 샥! 칭!핑! "낄낄낄 왕자! 너를 죽이겠다!"아직 꿈에서 나오지 못한것 같다
승준

2022. 04. 03.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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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0]
전쟁이 일어나고 있었다.
가우가우(관우!)

2022. 04. 03.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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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0]
나는 너무 무서워서 바위뒤로 숨었다.
가우가우(관우!)

2022. 04. 03.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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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0]
갑작이 우리쪽으로 수류탄이 날라왔다....
권대현

2022. 04. 03.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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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50]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군이었다! 우크라이나 정복이되지않아 우리나라에 온것같다!
서정쓰

2022. 04. 03.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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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50]
(따다다단~~따다다단~~~)
체리 55

2022. 04. 03.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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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50]
나는 다급하게 우리 집 으로 뛰어 갔다
연지♡

2022. 04. 03.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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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
정말끔찍했다 진짜 악순환의 연속이었다! 나는 이번에도 깨어나자마자 볼을꼬집었다 이번에는 아무감각이 없었다 그래서나는 생각했다 꿈속에서는 큰충격을받으면 깨어난다는걸 생각했다그래서 나는 옥상으로 달려가 뛰어갔다 옥상에서 뛰는순간 나는 날아올랐다!
시은k

2022. 04. 03.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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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0]
그렇게 나는 한참동안 날았고 그대로 일어났다
꿈속의 꿈속의 꿈속의 꿈속의 꿈속의 꿈이었다
이제 다 기억도 안난다
[42/50]
엄마한테 말했더니 피식 웃었다
박서연

2022. 04. 04. 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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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50]
그것마저 꿈이었다
히룬작가(태훈)

2022. 04. 04. 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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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0]
꿈이 진짜였다면....
규민

2022. 04. 04.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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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50]
망한거지..............
포덕 건빵(건우)

2022. 04. 04.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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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50]
그냥 포기하기로 했다. 나보고 어쩌란 말인데..... 그렇게 희망을 버렸을때
가오니

2022. 04. 04.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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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50]
이상하게 세상이다 깜깜해 졌다....
"여기는 어디지?"
체리 55

2022. 04. 04.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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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0]
에휴... 또 꿈이겠지...
하는 순간!!
연지♡

2022. 04. 04.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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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50]
그렇다. 이 세상은 꿈이였다. 내가 벗어나지 못하는 틀, 내가 이 틀을 벗어나려면 나는 더 꿈을 겪으며, 탐험하고, 즐겨야 하는 것 같았다."잠깐? 어차피 꿈에서는 현실과 시간이 다르게 흘러가잖아?" 그렇게 생각하고
나는 나의 꿈 속으로 뛰어들었다....

릴레이 소설은 50번째 댓글에서 완결됩니다. 다음 댓글 작성자는 결말을 지어주세요!

홍삼

2022. 04. 04.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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