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3. 30.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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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옮기기로 결심했다. 그게 뭐냐면 바로 할머니이다. 지금부터 할머니를 음식이 위해 아주 완벽한 계획을 세워야 한다. 이름하여 완!전!범!죄! 일단 내가 하루 중 대부분의 시간을 할머니랑 있으니까
훔칠기회는 엄청 많다. 근데 평일은 할머니가 늦게까지 일을하고, 나도 바쁘고,힘드니깐 평일은 삐비~! 안된다. 그러면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훔쳐야하는데... 할아버지는 일요일에 일을 거의 안가시니까 일요일도 삐비~! 안된다. 그러면 오직 토요일인데... 가족들도 저녁에야 만날수있는, 모두가 바쁜 토요일을 찾아내서 아침에 완벽하게 할머니를 훔쳐야 겠다. 아침에 리코더 수업을 갔다가 집에 오는 길에...... 잠깐! 훔쳐서 어디에? 어쨌든 집에 오는 길에 "할머니 나 이거 이거 먹고 싶어. 내가 길을 알아. 내가 말하는 쪽으로 가~~" 라고 말하고....... 아 훔쳐서 어디다 놓을지를 안 정하니까 계획을 완벽하게 세울 수가 없네 진짜 그러면 어... 껌 치지 말고 그냥 찜콩! 할까? '할머니 내~꺼!' 하고? 내가 나의 집이 있으면 몰라도..... 완벽하게 훔친 수가 없겠는데? 그럼....'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할머니의 마음' 을 훔쳐 볼까? 좋아! 그러면 훔칠 장소가 생겼어! 내 마음속 ~ 문제 해결! 그럼 할머니를 찜콩! 한 다음 마음을 훔치자! 아주 완벽해!( 과연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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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4. 04. 22:54
2023. 03. 30.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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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3. 30. 1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