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3. 31. 목요일
조회수 255
난 솔직히 말하면 부자이다....
가족들이 우리는 부자 라고 했다.
그래서 난 한번도 가난한적이 없다.
엄마나 아빠가 진소리는 하지만, 용돈주고 비싼 옷도 사준다.난 한번도 내가 가난하다는 생각을 한적 없다.
이거 좀 자랑 같지만,사실을 말한것 뿐이다.엄마는 잘 모르겠고 할머니는 화장이고 할아버지는 사장이고 아빠는 어.....모른다....쨋든 난 부자다!!😎일요일엔 백화점이나 기장이나 부산이나 많이 놀러다님 난 부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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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3. 31. 2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