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가난 했읕때

윰🍭

2022. 03. 31. 목요일

조회수 255

난 솔직히 말하면 부자이다....
가족들이 우리는 부자 라고 했다.
그래서 난 한번도 가난한적이 없다.
엄마나 아빠가 진소리는 하지만, 용돈주고 비싼 옷도 사준다.난 한번도 내가 가난하다는 생각을 한적 없다.
이거 좀 자랑 같지만,사실을 말한것 뿐이다.엄마는 잘 모르겠고 할머니는 화장이고 할아버지는 사장이고 아빠는 어.....모른다....쨋든 난 부자다!!😎일요일엔 백화점이나 기장이나 부산이나 많이 놀러다님 난 부자야♡

2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161 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가난했을 때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
부럽다,.
홍삼

2022. 03. 31. 20:30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