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3. 26.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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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단발을 하는 날 이다!! 3학년부터 단발이나 숏컷을 하고 싶었지만 그냥 염색만 하면서 살았는데 갑자기 뜬금없이 단발을 하고 싶었다. 그래서 오늘 오전에 미용실에 가서 머리카락을 잘랐다. 자를 때 잘라주시는 분 께서 내 두피까지(?)자르는 것 같아서 무서웠지만 막상 또 자르고 나니 왜 안했나 싶기도 했다. 생각보다 괜찮아서 기분이 좋아서 집에 날아갈 정도로 뛰어갔다. 집 가자마자 작년 친구들이랑 영상통화를 하고 놀았다.
단발 용기내는 것 도 이렇게 힘들었는데 빨간머리는 어떻게 한 건지 내 자신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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