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3. 17. 금요일
조회수 152
오늘 선생님한테 혼났다.근데 내가 모르고 방귀를 뀌었다…
그것도 아주 큰 방귀를!!….!!
어쩌다가💩💩이나올뻔 했다 그야말로 뭐 똥방귀를 꼈다고 볼수있다.
근데 혼나고있는데 선생님이 웃으셨다….
좀 웃겨서 혼나고있는데
울다가웃으다가 반복되었다.
그러다가 💩이 나올뻔해서 아무말도 안하고
듣다가 바로 화장실로 달려갔다.그러다가.4반쌤한테 걸렸다….이러다가 변비 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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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09.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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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3. 17. 1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