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ny의 일기장

회원 신고
 Danny의 댓글
모두 공개

2023. 06. 07. 수요일

조회수 115

연휴 지낸 이야기

나는 토요일에 부여로 갔었다
왜냐하면 내가 부여에 볼것이
많을것 같아서다
그리고 실제로 가보니
진짜로 볼것이 많았다
일요일에는 마트에서 장을
봤다 그리고 장을 본 다음
집에서만 있었다
그리고 토요일이랑 일요일도
집에서만 있었다
집에있는 날이 많았지만
즐거웠던것 같다.

모두 공개

2023. 04. 17. 월요일

조회수 116

학교에 낮잠 시간이 있다면

마냑 학교에 낮잠 시간이 있다면
좋을것 같다 왜냐하면 평일에 등교하면
이상하게도 피곤하기 때문에다
그리고 좋은것만은 아니다
왜냐하면 낮잠을 학교에서 자면
바닥에서 자야되고 바닥에서 자다가
가시에 찔릴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책상을 모아서 한곳에 두면
걸리적 거리기 때문이다
그리고 낮잠을 자면 수…

모두 공개

2023. 04. 14. 금요일

조회수 131

딱 한 사진만 남겨야 한다면 어떤 사진을 남기겠는가?

나는 사진 딱 한장만 남겨야 하면 가족 사진을 남길겄 같다
왜냐하면 나는 가장 소중히 여기는 사진은 가족사진이다
그리고 소중한것을 생각하면 가족이 1위로 소중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가족사진이 가장 소중한건 아닌것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