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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끝

부처님이 좋아

2023. 03. 17. 금요일

조회수 131

1교시가 시작했다.
오늘은 지각을 해서 화장실을 못들렸다.
그래도 집중하면서 했다.
근데 갑자기 바지가 축축했다.
알고보니 오줌이 샜다.
수업이 끝나려면 20분이 남았다.
어쩔수없으니 기다리자.
수업이 끝났다.
물을 마시척을 하고 바지에 흘리는 척을 하였다.
그리고 오줌을 쌌것을 휴지로 닦고 일반쓰레기통에 버렸다.
결국끝냈다.
학교가 끝나고 집에 빛의속도로 갔다.
그리고, 바지를 갈아 입었다.
다음주, 어떤 우리반 친구가 쓰레기통에 쓰레기를 버리려는 순간, 오줌의냄새를 맡았다.
그리고 분명 금요일에 일반쓰레기통에 있는 쓰레기를 버리고, 나만 버렸다.
난 이제 끝이다.
근데 갑자기 기억력이 좋은 친구가 갑자기 나를 가리키면 재만 버렸다고 말했다.
결국 쓰레기를 버리렸던 친구가 "재 금요일에 바지에 오줌을쌌고, 오줌을 쌌것을 이 휴지로 닦아구나."라고 말했다.
결국 여기서 인생이 끝났다. ㅠㅠ
굿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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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1교시가 시작되었다. 그런데 바지에 오줌을 쌌다. 이 주제로 일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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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 맡으면 끝이네
Danny

2023. 03. 17.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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