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휴지의 일기

인간이 안 미안해

2023. 03. 17. 금요일

조회수 161

오늘 평화로운 날이었다.하지만 갑자기 어떤 사람이 들어오더니 똥을 쌌다.
나는 풍덩 소리가 난 뒤 나는 60분의 1이 뜯겼다.
하지만 60분의 1이 뜯겨도 생명의 지장이 있다.
나는 살이 뜯겨 나가는 고통이 있었다.
그 사람이 나간 뒤 2시간정도 지나자 딴 사람이 들어왔다.
그 사람은 변비인 것 같았다.풍덩 소리가 20번정도 났다.
나는 나머지의 반이 뜯겨나갔다.그 사람은 똥을 싸고 나갔다.
하지만 조금 있다가 사람이 또 왔다.
나는 그 사람은 나의 나머지를 뜯었다.으아악!!!

1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885 화장실 휴지의 입장에서 써 보는 일기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
휴지야 힘내!!
🎀재히🎀

2023. 03. 17. 9:14

신고하기
휴지 불쌍해 ㅠㅠㅠㅠㅠ
Danny

2023. 03. 17. 22:24

신고하기
파이팅입니다!!!!
된찌 맛잇어🥘

2023. 03. 28. 20:06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