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3. 07.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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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종합감사로 계속 야근하고 바쁘다
그래도 오늘은 3월 7일 큰 딸 은성이의 생일이다.
첫째라서 얼마나 조심스러웠는지
그리고 바르게 키우기 위해 둘째 셋째 보다도 엄격하게 키운 큰딸
어느덧 14년이 되었다니
은성아 고생 많았다.
여보도 애들 키우느라 고생 많았어
이제 은성이 키는 아내의 키를 넘어버렸다.
둘째 은채도 엄마 키를 따라잡으려 한다.
호성이는 아직 어리지만... 곧 엄마를 추월하고 아빠도 추월하려고 하겠지.
바르게 크렴
지혜로운 사람이 되렴
남에게 도움을 받는 사람이 아닌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렴
여유있는 사람이 되렴
믿음 잃지 않고 성령 충만한 사람이 되렴
아빠가 계속 기도할께
사랑한다 은성아. 은채야. 호성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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