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2. 02.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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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 때 일기를 열심히 썼던 그 시절에 , 나에게 중요한 물건이 떠올랐다.절대로 흉내 낼 수 없는 그 시절의 감성이 있다. 가사나 테크닉 따위의 것들이 아닌, 감상을 하면 추억을 하게 되는 울림이다. 시간이 지나면 이 일기장도 서랍 속 낡은 아이팟처럼 될 거라고 생각하고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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