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2. 02. 목요일
조회수 85
나도 한 때 일기를 열심히 썼던 그 시절에 , 나에게 중요한 물건이 떠올랐다.절대로 흉내 낼 수 없는 그 시절의 감성이 있다. 가사나 테크닉 따위의 것들이 아닌, 감상을 하면 추억을 하게 되는 울림이다. 시간이 지나면 이 일기장도 서랍 속 낡은 아이팟처럼 될 거라고 생각하고 시작한다.
부적절한 회원인가요?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처리 결과는 별도 안내드리지 않습니다.
'서랍 속 낡은 아이팟'을(를) 차단하시겠습니까?차단한 회원의 게시글과 댓글은 보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