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1. 28. 토요일
조회수 17
오늘도 평범한 하루였다 아침에 오빠가 해준 手抓饼을먹고 오늘도 어딘가에 가고 싶어서 화장까지 했는데 결국엔 그냥 동네 한 바퀴만 돌고 말았다. 저녁엔 사책을 하면서 생각이 좀 많아졌다. 과연 나는 이대로 사는 게 맞는 걸까? 권태로운 일상이 반복되고 나가서 노는것도 귀찮고 사람 만나는 것고 피곤하고 부모님을 만나는 것고 피곤하고
뭐 내가 드라마틱한 삶을 원하는 거는 아니지만 변화 있는 삶을 좀 살아보고 싶다 왜냐 나의 신체는 하루하루 닳아지고 늙어가기 때문에 .. 그래도 계속 답을 찾아가고 무기력함에 이겨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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