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1. 28.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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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평범한 하루였다 아침에 오빠가 해준 手抓饼을먹고 오늘도 어딘가에 가고 싶어서 화장까지 했는데 결국엔 그냥 동네 한 바퀴만 돌고 말았다. 저녁엔 사책을 하면서 생각이 좀 많아졌다. 과연 나는 이대로 사는 게 맞는 걸까? 권태로운 일상이 반복되고 나가서 노는것도 귀찮고 사람 만나는 것고 피곤하고 부모님을 만나는 것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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