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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소설 3회

운영자

2022. 03. 26. 토요일

조회수 752

릴레이 소설은 여러 사람이 참여해서 하나의 이야기를 완성하는 글쓰기 방법입니다.
학생, 선생님, 어른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 참여하기 전 읽어주세요.

1. 이야기의 흐름에 맞게 댓글로 이어질 이야기를 써 주세요.

2. 비속어, 욕설, 혐오 표현, 폭력적인 내용 등이 포함된 댓글은 예고 없이 삭제됩니다.

3. 공개 댓글로 180자 까지 작성할 수 있습니다.

4. 댓글이 50개가 달리면 릴레이 소설은 완결됩니다. 50번째 작성자는 결말을 지어주세요.

5. 릴레이 소설이 완결되면 새로운 릴레이 소설이 오픈됩니다.



자, 그럼 재미있는 소설을 기대하겠습니다.
지금 바로 댓글을 작성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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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어느날 내가 병원에 가서 건강검진을 오늘 받아야 했었다. 그래서 무섭기도 하고 두려웠다.
tanggom

2022. 03. 26.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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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
나는 무서웠다
지아♡

2022. 03. 26.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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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
그래서 병원에 가기 싫었다
지아♡

2022. 03. 26.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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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
나는 그래서 몰래 숨었다.
[5/50]
우리 안에 들어가서 밖에 상황을 지켜봤다. 사육사들이 닭고기로 유혹하고 있지만 나는 가지 않았다. 붙잡혀 가면 주사도 맞고 이상한 약도 먹어야해서 싫었다. 그렇다 나는 애버랜드의 최고 인기쟁이인..
하하

2022. 03. 26.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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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0]
곰순이이다. 🐻
사육사가 안되겠는지 꿀을 꺼냈다. ' 아 꿀은 못 참지'
횽니

2022. 03. 26.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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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
그래도 나는 참았다
익환

2022. 03. 26.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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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0]
역시 난 참을성이 대단한 엘리트 곰이야. 곧 묘기보여주는 시간이니까 그때까지 숨어있어야겠다. 묘기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시간이다. 바보 인간들은 내가 일어서거나 노래에 맞춰 빙글빙글 돌면 아주 좋아한다.
하하

2022. 03. 26.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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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0]
그러자 내 눈앞에 동물을 잡아가는 사람들이 총을들고 있었다.. 어떻게 된거지? 나는 생각했다
소심이Sosimi(1)

2022. 03. 26.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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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0]
나는 갑자기 잠에 들었다. 잠에 들고 일어나니 갑자기 내가 인간이 되어있었다
박시형

2022. 03. 26.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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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0]
'꿈이였나?'
난 생각했다
[12/50]
BUT, 꿈이 아니였da
박시형

2022. 03. 27.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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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
그렇게 나의 사람 생활이 시작되었다.
박정우

2022. 03. 27.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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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0]
사육사가 나를 보고 깜짝 놀랬다. " 곰 우리 안에 사람이 있어 ! 당장 구출해야해!!!!" 라고 말하며 나를 집에서 끌어냈다. "손님 여기 계시면 큰일나요 ~ 당장 나오세요!!"
횽니

2022. 03. 27.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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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0]
그러나 원래 곰이 었으니까 괜찰을거라고 생각했다
[16/50]
하지만 다른 곰들이 나를 공격하려고 했다
아경 참새🖤💚

2022. 03. 27.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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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0]
그떄 나는 곰들 중에서 나의 엄마를 발견했다. 엄마도 나를 공격할려고 달려들고 있었다.
이예린

2022. 03. 27.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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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0]
그러다 갑지기 행동을멈추었다 왜 멈추언냐고물으니!
한승효

2022. 03. 27.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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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
엄마곰이 날 알아봐서 공격을 멈춘 것이였다
[20/50]
엄마곰이 나에게 살그머니 다가와서 말을 걸었다. 당연히 말은 통하지 않았다
아경 참새🖤💚

2022. 03. 27.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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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0]
난 엄마랑 어떡해든 대화하려고 말을 해보았다
김서윤41

2022. 03. 27.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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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0]
내가 평소에 자신있었던 묘기를 내 가족들어게 보여줬다.
덤블링하기와 한 다리로 서서 뛰기였다. ' 나 곰순이라구!!'그러자 곰들이 나를 알아보고 신나서 나의 행동을 따라했다. 옆에서 동물농장 카메라맨이 기린을 찍고있었는데 우리의 이상한 행동을 보고 카메라를 돌려 우리를 찍기 시작했다.
횽니

2022. 03. 28.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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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0]
하지만 그 카메라는 우릴찍고있는게 아니었다. 내 옆에 판다를 찍고있는것이었다! 너무 기분이 나빠서 말을걸었다.
가오니

2022. 03. 28.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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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0]
내가 아무리 곰이였다지만, 이런 수모는 참을 수 없었다.
저기요? 참나....왜 저희를 찍는 척을 하세요?
찍을거면 제대로 찍든지, 찍지 말든지 하셔야죠..
저를 동물농장에라도 출연시키려구여?
그럼 제목은 이걸로 하시죠? "곰 같은 사람" 말이죠.
물론 난 원래 곰이였다. 그런데 내가 다시 곰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홍삼

2022. 03. 28.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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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0]
“저기요, 카뭬~라 감독님.. 여기, 바로 저, 이렇게 엘레강스하고 인기쟁이 곰순이를 놔두고 어디 왜 저 눈만 새까만 녀석들만 찍으세용~!!! 흥!” 순간 내 곰순이인생의 본능이 나와버렸다. 감독님들은 놀란 듯 날 빤히 쳐다보았다…
코알라

2022. 03. 28.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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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0]
"니가 어딜봐 서 곰이여? 이뚱땡아" " 뭐.. 뭐? 뚱땡이?"나는순간기분이 나빴다.
심심한 마주

2022. 03. 28.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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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0]
사람이 된 것도 좋지만 갑자기 다시 곰이 되고 싶기도 했다
아경 참새🖤💚

2022. 03. 28.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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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0]
그러자 감독님이 이거이거 곰연기를 엄청 잘하네! 너 살만 좀 빼면 배우해도 되겠다. 내친구중에 연예인 키우는 애가 있는데..딱 한달뒤에 니가 여기서 살빼고 오면 내가 그친구한테 너를 소개시켜줄게
장예나

2022. 03. 28.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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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0]
오 정말? 하면서
가오니

2022. 03. 30.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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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0]
나는 촬영장을 나간다.
가우가우(관우!)

2022. 03. 29.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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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0]
나는 촬영장 앞에있는 카페가 눈에 띄었다

2022. 03. 29.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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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0]
그 카페에는 엄마곰이 사람이 되어커피를 마시고 있었다. “엄마 어떻게 된거에요!?!?!””어머 곰순아 !?!?! 실은 어떤 사람이 총 같은걸 들고있었는데 갑자기 쓰러졌다가 깨어나보니 사람이 되어 있었어…”
몇시간 후 촬영이 시작 되었다.
이세은

2022. 03. 29.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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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0]
나는 너무떨렸다
가우가우(관우!)

2022. 03. 30.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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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0]
(감독)레디 엑션!
권대현

2022. 03. 30.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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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0]
촬영중이었다.
가우가우(관우!)

2022. 03. 30.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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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0]
어디서"커어엉!"곰소리가 들렸다.
가우가우(관우!)

2022. 03. 30.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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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50]
(감독)잠깐 스톱!
가우가우(관우!)

2022. 03. 30.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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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50]
곰이 우리를 향해 달려들었다.
가우가우(관우!)

2022. 03. 30.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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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50]
"으악!"
가우가우(관우!)

2022. 03. 30.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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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
그때 그 곰이 사람으로 바뀌었다
박정우

2022. 03. 30.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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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0]
"왓더 이게무슨일이여"하며 곰이 자신을 처다 봤다
가오니

2022. 03. 30.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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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0]
사람들은 놀라 도망쳤다.
하지만.....
[43/50]
더 놀란건 그 곰이였다
장예나

2022. 03. 30.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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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0]
곰과 사람들은 반대방향으로 도망쳤다.
[45/50]
"꺄악!" 하고 난리가 났다
가오니

2022. 03. 30.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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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50]
촬형장이 찢기고 날리가 아니었다..
권대현

2022. 03. 30.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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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50]
그래서 복구하는데 약1시간이 걸렸다
뽀로로(🌐▶️)

2022. 03. 31. 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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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0]
그러나 사람이 또다시 곰으로 변했다
히룬작가(태훈)

2022. 03. 31. 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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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50]
그리고....모든 것이 제자리로 돌아갔다...나 곰순이는
원래의 모습으로 일어나 눈을 비비니, 사람의 손이 아닌
곰의 손이였다. '휴, 다행이다. 꿈이였구나! 하지만 재미있었다!'
하는 생각을 하며 모든 것들은 아무렇지 않게 자신의
생활로 돌아갔다....
-끝- the end.

릴레이 소설은 50번째 댓글에서 완결됩니다. 다음 댓글 작성자는 결말을 지어주세요!

홍삼

2022. 03. 31.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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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된 릴레이 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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