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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7 이현서

현 서

2022. 11. 08. 화요일

조회수 79

오늘은 친구들과 가을 사진을 찍었는데 봉명중 마지막 가을을 친구들과 함께 사진으로나마 추억을 남겨서 너무 좋고 비록 모든 친구들과 친하게 지낼 순 없지만 후회하지 않을 3학년을 보낸 것 같아 너무 기억에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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