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서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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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 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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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1. 08. 화요일

조회수 80

3217 이현서

오늘은 친구들과 가을 사진을 찍었는데 봉명중 마지막 가을을 친구들과 함께 사진으로나마 추억을 남겨서 너무 좋고 비록 모든 친구들과 친하게 지낼 순 없지만 후회하지 않을 3학년을 보낸 것 같아 너무 기억에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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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9. 20. 화요일

조회수 78

3217 이현서

오늘도 평화롭게 환경 수업을 했고 아쉬웠던 점은 쌤이 ppt를 못 틀어주셔서 쌤이 열심히 만드신걸 못 봐서 아쉬웠고 기온에 대해서 배웠는데 영상을 보기 전까지는 몰랐는데 미국에서 그런 일들이 있었다는거에 많이 놀라였다 오늘 잤던 친구들이 다음 시간에 춤 출 생각을 하니 벌써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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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9. 06. 화요일

조회수 134

3217 이현서

처음에는 모두가 백로가 찾아와서 좋다고 하였지만 이제는 배설물 냄새와 밤에 활동하는 백로의 시끄러운 울음소리 때문에 잠을 설친다고 하고 배설물 냄새 때문에 아침에 10~15분 밖에 환기를 못 시키는 점에서 안타깝다고 생각 하게 되었고, 얼마나 냄새가 심하면 119까지 왔나 싶었다. 털도 많이 날려서 불편한 점이 이만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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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8. 30. 화요일

조회수 102

환경

오늘은 환경과 관련된 프로젝트에 대해서 배웠다. 평소와 다르게 프로젝트와 연관을 지어서 다른걸 배웠는데 특히 인상 깊었던건 연지공원에 있던 기계인데 이름은 기억이 안 나지만 플라스틱 한 개를 넣으면 10원씩 준다는 내용이라서 혹 하기도 하고 방법도 쉬워서 다음에 연지공원에 간다면 꼭 한 번 해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