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1. 06.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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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것 보다 헌 것이 좋은 경우는 예를 들면 약간 뭐랄까 새걸 신으면 이건 내리막길에선 좋을까?라며 약간 신뢰하는 듯 안 하는 듯 해서 살짝 불안한데 오래신으면 아,여긴 잘 안가지고 여긴 잘 가지고 이런걸 알 수 있다.또 다른 예는 새 옷은 진짜 조심해져서 괸히 이상한데다 힘빼고 또 약속같은 거 끝나고 집에와서 아,오늘 진~짜 힘들었다고 하고 다시 생각해보면 생각 보다 많이한 것 이없고 그런데 힘은 진짜 없어서 놀라서 힘든데 오래 입어본거는 "아,묻었네 "하고 다시 집에가서 물티슈로 닦고보니 약속시간 지나서 사과엄청해야해서 미안 하기만 하고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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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1. 06. 2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