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2. 21. 월요일
조회수 360
요즘 많은 일들이 기계로 대체되고 있는 것 같아.
광고에서만 봐도 알바생 대신 기계가 음식을 나르고 ,
가상 아이돌을 만들어서 활동도하고, (라디오스타에서 어떤 아저씨가 스캔들 날 걱정 없어서 좋다고 했어)
내가 생각했을때 대체할 수 없다고 생각했던 직업들이 현실에서 대체되고 있어.
이런 기계를 고치는 엔지니어들은 미래까지 살아남을까? 아니, 기계를 고치는 기계가 나오겠지?
내 생각엔 상대방의 감정을 들어주고 공감해주는 직업이 미래에도 계속 있을 것 같아.
상담선생님이나 정신과 선생님들 같은..고민들어주고 공감해주는 직업들!!
기계한테 너무 많은걸 빼앗기지 않았으면 좋겠어.
나도 나중에 먹고 살아야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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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7. 08. 1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