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0. 23. 일요일
조회수 104
지금은 별거 아니지만 어렸을 때는 정말 무서웠던 것은 언젠가 죽게 될거란 생각이였다. 그때 당시 나는 내 삶이 너무 행복하고, 좋았기 때문에 평생 살고 싶은 생각만 가득했었다. 언제 다가올지 모르는 죽음... 하지만 이제는 평생 산다는건 불행한 일이라고 생각이 된다. 죽을만큼 아파도 죽을수 없는 병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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