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0. 13. 목요일
조회수 100
엄마는 우리모두에게 소중하고 같이 있으면 행복한 그런 존재다
또 없으면 않되는 그런 존재이기도 하다
나는 그런 우리 엄마가 없을때는 많고도 많지만
가끔씩 속상하거나 우울할때는 내가 거기에서 헤어나오기 어려워서 엄마가
너무 보고 싶다 그리고 밤늦게까지 않 오실때 많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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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0. 13. 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