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번 하영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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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번 하영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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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0. 13. 목요일

조회수 99

엄마가 보고 싶은 순간

엄마는 우리모두에게 소중하고 같이 있으면 행복한 그런 존재다
또 없으면 않되는 그런 존재이기도 하다
나는 그런 우리 엄마가 없을때는 많고도 많지만
가끔씩 속상하거나 우울할때는 내가 거기에서 헤어나오기 어려워서 엄마가
너무 보고 싶다 그리고 밤늦게까지 않 오실때 많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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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0. 05. 수요일

조회수 110

겨울에 꼭 해야하는 것

1. 이불속에서 귤까먹다가 잠들기
2. 털양말 모으기
3. 따뜻한 물로 목욕하기
4. 눈오는 날 밖에서 호호불며 어묵이랑 붕어빵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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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9. 30. 금요일

조회수 115

내가 이를 언제 처음 뽑았지..

그건 바로 한 6일전부터 느낌이 이상했다는 것
그 뒤로 흔들린다는 걸 들어서 신기했다
치과에 갔는데 막 들어가기전에도 꾸물꾸물거리면서 무섭다고 했었는데
그리고 눕자마자 손에 땀이 줄줄줄 흘렀다는..
맞아, 그때가 7살이였지 신기하게도 아랫니 2개를 뽑았다
그 뒤로도 계속 2개씩 뽑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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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9. 29. 목요일

조회수 144

우주여행가기 1일전

우주여행으로 떠나기 전날밤이다 그냥 나 혼자 시간을 보내는 시간을 같고
싶어서 휴가를 내었다 캐리어에 짐을 싸고 있다
만능음식기계에 주문하면 음식이 슝! 나오는 기계랑 잠을 자는 우주선과 우주복은
세트, 그리고 나의 사랑스러운 인형 1개를 들고 짐을 싸면 오늘의 하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