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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과 바다속 미지의 생명체

번두리(유빈이)

2022. 03. 22. 화요일

조회수 217

날씨가 화창한 어느날이였다. 사람들은 열심히 일하고 있었다. 그중 한 여자아이가가 "엄마 바다좀 갔다올게요"라 했다. 그것이 그여자아이의 마지막 말이였다. 그 여자아이의 엄마는 아이가 안오자 온동네를 휩쓸며 아이를 찾고있었다. 그러다 그바닷가에 갔는데 그 여자아이가 죽어 시신이된체 싸늘하게 누워있었다. 엄마는 정보를 찾아보자 그 바닷가에 바다속 미지의 생명체가 산다고 한다. 그레서 엄마는 그미지의 생명체를 찾으러 가기전에 마을사람들에게 말하고 떠난다. 바다 저밑으로 가니 자고있는 미지의 생명체가 있었다. 엄마는 가져온 뾰족한 것으로 미지의 생명체를 죽이려 하자 그녀석이 깨어났다. 모습은 오징어모양인데 다리는 100개이고 눈은 정말 아주 찟어져있었다. 결국은 엄마는 그미지의 생명체를 죽이고 육지로나와 딸의 장례를치뤄주고 슬픔에 빠진체 살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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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0 바다에 사는 미지의 생명체가 등장하는 동화 한 편 이 주제로 일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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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엄마가 아이의 복수는 해줬네~ 역시 엄마는 대단해!! ㅎㅎ 근데 그 생물체의 정체는 뭐였을까? 진짜 저~기 바다 밑에 그런 생물이 사는건 아니겠지?ㅠㅠ
홍홍

2022. 03. 22.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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