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두리(유빈이)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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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3. 22.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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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과 바다속 미지의 생명체

날씨가 화창한 어느날이였다. 사람들은 열심히 일하고 있었다. 그중 한 여자아이가가 "엄마 바다좀 갔다올게요"라 했다. 그것이 그여자아이의 마지막 말이였다. 그 여자아이의 엄마는 아이가 안오자 온동네를 휩쓸며 아이를 찾고있었다. 그러다 그바닷가에 갔는데 그 여자아이가 죽어 시신이된체 싸늘하게 누워있었다. 엄마는 정보를 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