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0. 04.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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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개미를 죽이다가 내가 개미처럼 몸이 10cm가 되었다. 집에 갔는데 엄마가 쥐인 줄 알고 죽이려고 했다. 그런데 내가 말을 해서 내가 나라고 말했다. 그래서 엄마가 왜 작아졌냐고 물어봐서 나는 개미를 죽이다가 10cm가 되었다고 말했다. 그래서 엄마가 개미한테 사과하라고 했다. 그래서 개미한테 사과하는 척 밟아 죽였다. 그런데 몸이 더 작아지지 않고 몸이 더 커졌다. 그래서 나는 계속 개미를 죽이고 똑같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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