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윤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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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윤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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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0. 26. 수요일

조회수 1314

(양)지원아 잘 하자

양지원이라는 친구가 이상한 말을 한다. 계속 000하고 짜증나게 한다.
그래서 지원이를 경찰한테 말 할까 말까 하다가 그냥 안 말했다.
만약 다음에도 하면 바로 벌금+실제 돈으로 내가 만족할 만큼 벌을 내릴 것이다.
지원아 알지? 한번만 더 하면 하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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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0. 25. 화요일

조회수 123

참새가 내 어깨로 날아와 이 세상의 비밀을 말해주기 시작…

학교에 가고 있었는데 참새가 날아왔다. 그런데 참새가 말을 했다.
참새는 이 세상의 비밀이라고 하면서 말을 해 줬다. 그런데 그 비밀은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참새들의 비밀이었다. 그런데 다른 참새가 날아와서 이번에는 똥을 싸고 날아갔다.
화가 나서 어깨로 날아온 참새를 던졌다. 그래서 자기 둥지로 잘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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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0. 17. 월요일

조회수 119

똥(진짜 주제가 똥임)

똥 똥똥똥똥똥똥..
...... 도윤이가 똥을... 스토리: 학교 화장실 변기에 똥이 있었다. 그래서 아무도 더러워서
변기를 못 만졌다. 그런데 도윤이가 변기물을 내렸다. 그래서 도윤이는 손은 더러워졌지만
화장실은 깨끗해 졌다.

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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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0. 04. 화요일

조회수 91

몸집이 줄어들어 키가 10cm가 되었다.

내가 개미를 죽이다가 내가 개미처럼 몸이 10cm가 되었다. 집에 갔는데 엄마가 쥐인 줄 알고 죽이려고 했다. 그런데 내가 말을 해서 내가 나라고 말했다. 그래서 엄마가 왜 작아졌냐고 물어봐서 나는 개미를 죽이다가 10cm가 되었다고 말했다. 그래서 엄마가 개미한테 사과하라고 했다. 그래서 개미한테 사과하는 척 밟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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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9. 29. 목요일

조회수 110

고등어를 사와서 요리를 하려던 참에 고등어가 ‘살려줘!’…

나는 시장에서 고등어를 사와서 처음으로 요리를 하려고 했다. 그런데 고등어가 살려줘 라고 소리쳤다. "그래서 고등어한테 말을 할 수 있어?"라고 물어봤다. 그래서 고등어는 "응"이라고 대답했다. 징그러워서 고등어를 구워먹었다. 참 맛있었다. 고등어를 먹으니까 우리반 누군가가 생각이 났다. 고로 시작하는 이름일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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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9. 29. 목요일

조회수 150

고등어를 사와서 요리를 하려던 참에 고등어가 ‘살려줘!’…

나는 시장에서 고등어를 사와서 처음으로 요리를 하려고 했다. 그런데 고등어가 살려줘 라고 소리쳤다. "그래서 고등어한테 말을 할 수 있어?"라고 물어봤다. 그래서 고등어는 "응"이라고 대답했다. 징그러워서 고등어를 구워먹었다. 참 맛있었다. 고등어를 먹으니까 우리반 누군가가 생각이 났다. 고로 시작하는 이름일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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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9. 27. 화요일

조회수 146

다음 생이 있다면 무엇으로 태어나고 싶은가?

나는 나의 친구 ㅇㄷㅇ으로 태어나고 싶다
왜냐하면 그 친구는 아주 잘 웃기고 잘 웃는다
그리고 조금 이상하기는 하지만 일단 ㅇㄷㅇ으로 태어나고 싶다.
과연 ㅇㄷㅇ은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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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9. 26. 월요일

조회수 207

9월 24일

9월 24일에 친구하고 놀고 있었는데 양ㅇㅇ 이라는 친구는 뱅뱅이를 엄청 잘 돌려서 고ㅇㅇ, 이도ㅇ, 박ㅇㅇ,박ㅇ이라는 친구들모두 죽을 밴 했다
그리고 고ㅇㅇ이라는 친구가 나한테 옥수수 수염차를 부어서
내 옷에서 옥수수 수염차 냄새가 계속 나서 나도 고 ㅇㅇ이라는 애한테 옥수수 수염차를 부었다. 참.재.미.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