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3. 17.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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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7
처음 일기를 쓰는 중 ... 오늘은 화요일이다. 평소처럼 외롭게 수업을 듣고 있었는데 엄마한테 문자가 왔다. 경찰한테 전화가 온다고 연락이 왔다. 같은 층에서 여자가 살려달라고 소리를 질렀다.,.,. 난 아님.. 쩃든 수업 끝나고 요즘 살을 빼기 위해서 포케를 먹으로 갔는데 눈치 보여서 포장을 해와서 차에서 먹었다. 먹으면서 유튜브를 보는데 어떤 여자 대학생이 자기만 제자리인 거 같고 주변 친구들이 잘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다. 그걸 보면서 나랑 비슷하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도 뭐라도 하고 싶어서 자동차 동아리에 가입했다. 제작팀으로 뽑힐지는 아직 모르지만 하고싶다. 공부라도 열심히 해야되는데 수업 대충 듣고 와서 밥 먹고 릴스 보다가 자는 게 요즘 일상이다. 바뀌어여 한다. 옷도 스타일도 공부도 모든 것이 제자리다. 나만 .. 이대로는 절대 안된다 . 같은 자리에 있는 것보다 한심한게 없다. 노력해라 최수환. 해보지도 않고 이러는 건 아니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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