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3. 17.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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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7처음 일기를 쓰는 중 ... 오늘은 화요일이다. 평소처럼 외롭게 수업을 듣고 있었는데 엄마한테 문자가 왔다. 경찰한테 전화가 온다고 연락이 왔다. 같은 층에서 여자가 살려달라고 소리를 질렀다.,.,. 난 아님.. 쩃든 수업 끝나고 요즘 살을 빼기 위해서 포케를 먹으로 갔는데 눈치 보여서 포장을 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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