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3. 10.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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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9일 월요일 이였다. 평소와 다름없이 지내고 있다가 알바 출근을 했다. 와 월요일에 출근을 했는데 사람이 웬일 너무 많은 것 이 아니겠나? 나는 직감적으로 느꼈다. 오늘 늦게 퇴근하겠구나.. 그 직감은 틀리지 않았다. 2시 퇴근을 하였다. 돈은 좀 벌어서 좋긴 한데 조금 늦은 시간이 아닌가 하는 느낌이 없지 않아 들었다. 그리고 오늘은 학교를 등교 하였다. 야구 동아리를 하는데 자체 청백전을 하였다. 생각보다 재미가 있었다. 심지어 초딩시절 야구부 같이 하던 친구를 만나서 반가웠다ㅋㅋ
원어민 교수님 수업을 듣는데 너무 어렵다. 분명히 교수님은 수업을 하시는데 애들 대답도 없고 너무 조용하다 ㅋㅋ
오늘은 너무 피곤 이슈로 짧게 써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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