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3. 10.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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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9일 월요일 이였다. 평소와 다름없이 지내고 있다가 알바 출근을 했다. 와 월요일에 출근을 했는데 사람이 웬일 너무 많은 것 이 아니겠나? 나는 직감적으로 느꼈다. 오늘 늦게 퇴근하겠구나.. 그 직감은 틀리지 않았다. 2시 퇴근을 하였다. 돈은 좀 벌어서 좋긴 한데 조금 늦은 시간이 아닌가 하는 느낌이 없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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