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2. 26. 목요일
조회수 32
우리 엄마 큰딸은^^ 이기심과 독기 그리고 내로남불로 똘똘 뭉친 존재임
신이 실수로 엎질렀나봄
갑자기 다이어트하고(다이어트라고 하기에도 좀 그럼;)쌍수하더니 ㅈㄴ 예뻐진줄 아나봐;;;; 현실을 3일째 씻지도 않고있는 백수인데
지금 욕을 엄청 쓰고싶은데 여기 어린 얘들도 많고 밴 당할까봐 참고있다
곧 대학 졸업하는데 의대 못 붙은것도 한시ㅁ하고 랩 못구한것도 못났고 대학원도 안 정했는데 직 뭐가 잘났다고 지껄이는지..... 지가 영악하기 밖에 더 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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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28. 1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