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2. 23. 화요일
조회수 18
나의 실수로 너무 큰 상처가 생겼고 나도 힘들었다. 실수라고 할 수도 있고 죄라고도 할 수 있는 나의 일로 인해 나는 깊은 수렁에 빠졌고 벗어날 수 없었다. 깊은 수렁에 빛이 비추기까지 너무 오랜 시간이 걸렸는데 나는 또 다시 그 실수의 언덕에 서 있다. 다시 똑같은 실수를 저지르지 말아야지 하며 이 곳을 떠나지 못하는 것은 어쩐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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