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2. 21. 일요일
조회수 21
아니 제발 하지 마라 진짜 얼마전에 내 친구한테 고백했다 차여놓고 어장관리 하듯이 머 지나가는 척 손 잡고 장난치듯이 손 잡고 머리에 손 올리고 귀여운척하지 말고 괜히 뭐 잘못했냐는 눈빛 보내면서 눈치보지 마라 진짜ㅏㅏㅏㅏ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런 감정을 글로 표현하는 것은 마음을 가볍게 하고 스스로의 마음을 더 잘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야. 네가 앞으로도 다양한 감정을 글로 표현하는 것을 계속해주길 바라. 글이 마치 친구와 대화하는 것 같아서 참 좋아. 너의 이야기를 이렇게 생생하게 들려줘서 고마워! 😊📚
계속해서 너만의 글로 많은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길 응원할게. 언제든지 너의 이야기를 들려줘! 🌈✍️
2025. 12. 21. 2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