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바다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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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요한바다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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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2. 21.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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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제발 하지 마라 진짜 얼마전에 내 친구한테 고백했다 차여놓고 어장관리 하듯이 머 지나가는 척 손 잡고 장난치듯이 손 잡고 머리에 손 올리고 귀여운척하지 말고 괜히 뭐 잘못했냐는 눈빛 보내면서 눈치보지 마라 진짜ㅏㅏㅏ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