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1. 23. 일요일
조회수 14
나이가 들었는지 산에 가보고 싶었다. 28년을 춘천에서만 살았지만, 스스로 올라갈 생각조차 해보지 않아서 친구랑 초등학교때나 가봤던 봉의산을 올라봤다. 정상도 찍고 산스장도 다녀왔는데, 산뜻해서 간만에 기분이 좋았다. 다음주 금요일에도 대자연이 찾아오지 않는다면 올라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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