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1. 07. 금요일
조회수 25
우리는 오늘 픽셀아트 전시회와 사인회의 마지막 날 이었다.
솔직히 처음에 사인회에 아무도 오지 않을 까봐 걱정이 되었다.
그런데 예상과 달리 많은 친구들이 참여해주었다.
처음에는 긴장이 되었는데 지금은 아쉽다.
가장 아쉬운건 우리 작품이 망가져서 내가 사인을 못했다는 것 이다.
그래도 재미있었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