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junnnni10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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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junnnni10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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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07.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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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셀아트 전시회

우리는 오늘 픽셀아트 전시회와 사인회의 마지막 날 이었다.
솔직히 처음에 사인회에 아무도 오지 않을 까봐 걱정이 되었다.
그런데 예상과 달리 많은 친구들이 참여해주었다.
처음에는 긴장이 되었는데 지금은 아쉽다.
가장 아쉬운건 우리 작품이 망가져서 내가 사인을 못했다는 것 이다.
그래도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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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04.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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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빠가 된다면?

내가 아빠가 된다면 나는 우리 집안을 위해서 열심히 일을 매일 하면 힘들 것 입니다
하지만, 우리 딸이나 아들이 심심하지 않게 놀아주고,같이 해외여행도 가고 끝도 없는 추억을 계속 쉬지 않고 쌓아 보면 정말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개인적인 생각으로 결혼을 할 수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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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31.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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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라 연주회

오늘 3교시에 연주회를 했다.
나는 오랜만에 보는 연주회이기 때문에 더욱 재미있게 보았던것 같다.
오늘 너무 재미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