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1. 05.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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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6시에 일어나 누룽지를 먹고, 씻고.. 가방을 싸고 학교를 갔다. 과목을 보니까 다 내 마음에 드는 과목이라 기분이 좋아서 재밌게 수업을 했고, 학교가 끝난 뒤엔 친구들과 함께 놀이터에서 놀면서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3시 15분이 되자, 바로 학원을 갈 준비를 하며 친구들과 헤어진 뒤 학원을 가서 공부를 했다. 그 다음 학원이 끝나자, 카톡이 울려서 카톡을 들어가보니 아까 나와 놀았던 친구에게 카톡이 와 있었다. 카톡을 읽으니 뭐라고 하냐면, "너 조끼 가져가라고 말하려 했는데 못 말해서, 내일 학교에서 줄게" 라는 말을 듣자마자, 잠시 생각하다가 바로 친구네 집으로 달려갔다. 원래 조끼를 들면서 돌아다니기 귀찮아 친구에게 쓰고 있으라하고, 학원 갈 시간이 되자 친구에게 쓰고 있으라 한 조끼를 까먹고 학원을 갔었다. 그리고 학원이 끝나자 바로 친구네 집에서 만나자 보내고, 친구네 집으로 갔다. 조끼를 받고, 집으로 가 샤워를 하니 아빠가 치킨을 사준다 하여 치킨을 시켜 먹었다. 끝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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