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효린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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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05.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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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힘들었던 날

아침 6시에 일어나 누룽지를 먹고, 씻고.. 가방을 싸고 학교를 갔다. 과목을 보니까 다 내 마음에 드는 과목이라 기분이 좋아서 재밌게 수업을 했고, 학교가 끝난 뒤엔 친구들과 함께 놀이터에서 놀면서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3시 15분이 되자, 바로 학원을 갈 준비를 하며 친구들과 헤어진 뒤 학원을 가서 공부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