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9. 20. 화요일
조회수 139
화장실 휴지의 입장에서 써 보는 일기....
나는 공중화장실 휴지..... 나는 오늘도 쓰임 당한다..... 내 꿈은 세계여행!! 다양한 곳을 내 몸에 적어서 추억으로 남길 거다!!! 그러므로 나는 오늘도 탈출을 해본다!!! 자...
끼익이....
하.... 한번만 더....
끼익!
거기 누구 있어요???
하.... 위험했다...... 이 시도를 한지 어언 3년 이제는 나도 포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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