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0. 28. 화요일
조회수 29
부모님이 나를 만들었다
내가 나일 수 있는 건 부모님 덕분이다
나는 아빠의 성격을 닮았고 아빠의 취향을 닮았고 아빠의 얼굴을 닮았고 아빠의 입맛을 닮았다
나는 엄마의 긍정을 닮았다
고맙습니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