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3. 20. 일요일
조회수 195
나이는 내가 5학년 때 만난 재밌고,ㅊ.착..한 친구다. 언제나 활발하고 뭐 재밌는 친군데,
코로나에 걸렸다... 믿을 수 없었다. '너가?? 말도 안돼...' 나이가 많이 아프다고 했다...걱정을 아주 많이 했다..밥 먹으며 걱정하고, 아이스크림 먹으며 걱정하고, 숙제하며 걱정하고.... 몇 일 동안 내가 뭐만 말하면 "어쩔티비ㅋ 저쩔티비ㅋ" "ㅋㅋㄹㅃㅃ" 이럴 친구가 없다니....너무 슬펐다...12나이야!! 빨리 푹 쉬어서 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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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3. 21. 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