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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곽은비(2602)

2025. 10. 20. 월요일

조회수 19

하.. 정말 속상한 하루다 속상하다라는 말로는 표현이 안된다.너무 화나고 수치스럽고 세상에 나보다 불쌍한 사람은 없을 것이다.직원들 한테도 너무 미안하고 나한테 후원해준 사람들 한테도 미란하다 그냥 다 내 탓이다 조용히 회사나 들어가서 적당히 돈 벌고 편하게 살면 되는데 왜 이런 일에 꽂혀선 사람들 앞에서 나댄 걸까 ……. 할수 있다매 난 진짜 가능한줄 알았다 테스트도 통과 였잖아!!!!! 다시 이일을 해야 할까? 다른 회사들은 여러번 실패를 겪고 일어서서 지금의 유명한 브랸드나 회사가 된거 아냐? 한번 실패 했다고 이대로 접는게 맞나?근데 그러면 후원금은 ?이미 실패 했눈대 또 후원 해줄까?직원들은 뭔 죄야..대표 잘못 만나서 다시 해? 말아? 아니 근데 나 욕하는 애들은 뭐임 그래도 시도 해본게 잘한거..아님.?아닌가 내가 잘 못한걸까 …하 그냥 다 어지럽다 어디서 부터 잘못된거지 짜!증!나! 그냥 세상이 폭발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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