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은비(2602)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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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은비(2602)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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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20.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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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하.. 정말 속상한 하루다 속상하다라는 말로는 표현이 안된다.너무 화나고 수치스럽고 세상에 나보다 불쌍한 사람은 없을 것이다.직원들 한테도 너무 미안하고 나한테 후원해준 사람들 한테도 미란하다 그냥 다 내 탓이다 조용히 회사나 들어가서 적당히 돈 벌고 편하게 살면 되는데 왜 이런 일에 꽂혀선 사람들 앞에서 나댄 걸까 ……